2009년 11월 12일
프레임을 깨는 방법
루저 드립이 이글루스에서 판을 치고 있을 때 그걸 보고는 '웬 병신녀의 등장인가' 라고 뿜고 말았다. 사고 자체를 뭐라하기 이전에 사회적으로 금기시 될 법한 말에 대해서 저렇게 대놓고 말하고 있는 정신머리 구조가 신기해서다. 그런 기본적인 처세술도 모르고 살면서 경쟁력 운운을 하니 어처구니가 없어 나온 실소였던 것이다. 쿨한 것과 생각없는 막말은 엄연히 다르다.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 by | 2009/11/12 05:56 | 역사 | 트랙백 | 덧글(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