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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법 운운하더니 어이없게 잡혀가네

경찰, 강남 신종 음란클럽 업주 입건

변호사에게까지 상담을 받아서 법적으로 하자없다고 뻔뻔스럽게 풍기문란 조장하더니 저런 기본적인 것도 안 지켰으면서 법 운운한거냐?

이거 ㅄ 아냐?

by 한단인 | 2009/07/02 14:49 | 시사 | 트랙백 | 덧글(4)

아.. 끝났다..

ㄷㄷㄷ 결국 날을 까니 원고가 끝나긴 하군요. 글쓰는데 집중이 안되서 딴거 하다 글 잠깐 쓰고 또 딴거 하다 또 글 쓰고를 오늘 새벽으로서 연속 3일째,, 인강 한편 듣고는 이제 저는 자빠져 자렵니다.

쓰고 나서 한번 훑어볼 엄두가 안날 정도로 횡설수설 괴작이 나온거 같아요.

by 한단인 | 2009/07/02 07:34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아아아.. 떡밥춘추 원고~~~!!!!

현재까지 4개 파트 중에 3번까지는 쓰는데 성공했군요. 밤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날을 깐다면 어떻게든 완성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제가 제일 늦게 제출하지 않을까 싶군요.

경군님처럼 원고 2개 올리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그분들께 뻔한 애기들을 늘어놓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글이 너무 안써져서 큰일입니다. 하아...

어제와 오늘 하루는 인강보는거 포기하고 쓰고 있지만은..쩝.. 이거시 3류 역덕의 한계... OTL

덧. 미루면 개고생...

by 한단인 | 2009/07/01 19:1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굽본좌는 왜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한 것인가?

어, 조선일보에 굽본좌님 기사가...?

오오 굽본좌가 조선일보에 나왔었군요!!!


그것은 너무도 간단하다. 조선일보 믿을 사람 하나 없기 때문이다.(응?)

고로 굽본좌는 여름까지 게임을 즐겨도 하등 상관이 없어진다.(어?)


덧 1. 그럴리는 없겠지만 웃자고 하는 얘기니 행여 굽본좌가 이걸 보고 게임을 하는 사태가 벌어지면 곤란하다.

덧 2. 오밤 중에 이런 개소리를 하는 것은 떡밥춘추 원고에 손을 못대서 벌이는 현실도피 증상은 결코 아니다.

by 한단인 | 2009/06/30 00:59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잡담 71 - 피같은 도서 쿠폰

1.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겁나는 세상, 무슨 일이 일어나도 놀랍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도 그 다음날이면 놀라고 마는 세상...

일단 고인의 삼가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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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6/26 17:37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잡담 70 - 이래서 말이란 무섭다.

그놈의 요사지리지 떡밥.. - 복기대 선생님.. 뭔가 안습.. 아아아..

1. 크게 의미를 두고 한 표현은 아니었는데 타인이 보기에는 굉장히 심각한 표현일 수 있는게 간혹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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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6/25 20:36 | 트랙백 | 덧글(6)

웃으며 삽시다 - 비류님에게 바치는 조공(컬투쇼 대박 사연 링크)

컬투쇼 사연 두번째

'장마철인데 웬 폭염이람?' 라며 축축 처지다가 '대한늬우스' 어쩌구 하는 기사를 보고는 벙찌고서 모든 게 부질없음을 깨닫고 그냥 허허롭게 웃어보고 싶은 날입니다.

웃으며 삽시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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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6/24 19:3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잡담 69 - 아.. 비온다..

1. 일기예보에서는 오늘 저녁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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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6/20 22:58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체제 전환에 대한 사소한 뻘소리들

이란 대선 시위, 남의 일이 아니다

트랙백 걸린 글에서 노정태님이 쓴 물음에 대한 답을 하려는 건 아닌데.. 꽤나 생뚱맞은 원론 얘기겠습니다만 문득 예전 일이 생각이 나서 그때의 기억을 조금 정리할 요량으로 써봅니다. (게다가 3류 역덕이 시류 얘기를 해본들 제대로 된 얘기를 할 수 있을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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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6/19 00:25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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