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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79 - 이건 웬 신종 염장인지...

방금 전 동생놈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나 오늘 차비 없어서 날새고 온다"


이게 뭐 어쨌냐구요?

by 한단인 | 2009/11/06 23:34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이건 개꿈인가,,, 길몽인가...

예전에는 제가 꿈을 잘 안꾸거나 꾸더라도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심심하면 꿈을 꾸더군요. 대부분의 내용이 생생하긴 한데 정말 개꿈같은 꿈이 대부분이라 깨고서는 '풋'하는 정도인데 요즘 좀 이상합니다.

왜냐구요?

by 한단인 | 2009/11/04 09:49 | 트랙백 | 덧글(9)

떡밥춘추 2호 판매를 개시합니다. - 2차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에.. 계간 잡지를 지향했으나 어쩌다보니 실패하고만(응?) 이글루스 역밸 잡지 떡춘 2호가 드디어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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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10/25 06:22 | 일상 | 트랙백 | 덧글(31)

오늘의 교육 관련 기사 - 가벼운 실소와 격뿜 병맛개그

식후 땡으로 네이년을 들어갔다가 웬지 눈에 들어오는 기사 2개를 읽고 하나는 가볍게 실소를, 하나는 격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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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10/20 21:12 | 시사 | 트랙백 | 덧글(14)

잡담 78 - 예비군 향방작계와 4대강

1. 오늘 동사무소에 예비군 향방작계를 다녀왔습니다. 임고 4주도 안남았는데 제정신인가 싶기도 하지만 어차피 미뤄도 2차니 3차니 시험 기간에 다 걸리는 건 마찬가지인데다 향방 작계니까 동사무소에 가서 졸고 오면 되겠지 하고 그 전날은 날을 새서 공부를 했지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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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10/14 18:4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10학년도 교원 임용 TO 역사과 통계

북소년 사회과 카페에서 통계 자료가 올라왔길래 역사과만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역밸에 들어오시는 분들 중 임고 보시는 분들 꽤 많이 계신 듯 하던데 참고하세요. 북소년 카페에서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 통계표 보던 게 일사, 지리가 혼재되어 있으니 통계 보다가 헷갈려서 짜증이 나더라구요. 올해 티오 정보도 같이 넣었으니 비교하시기에 좀 나으실 겁니다.

뭐, 정보는 서로 공유를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저는 올해 그냥 대구로 치려다가 대구는 줄고 울산 티오가 두배나 뛰는 바람에 지역 가산점 포기하고 그곳으로 갈까 고민 중입니다.(그런데 타지역을 쳐보진 않다보니 타지역 시험칠 경우 내신도 전공점수 비례 때문에 피보게 되는 줄은 여즉 몰랐...;;; 하기사 뭐, 내신이 원래 좋은 편은 아니었으니 타지역을 친데도 데미지가 그리 크진 않겠습니다만... 신경은 쓰이는 군요.) 뭐, 하지만 울산 티오가 그렇게 뛰면 저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고로 어차피 경쟁률이야 비슷해지긴 하겠습니다만.. (작년에 그런 식으로 시험을 쳤던 지인 중 상당수가 피를 봤다는 제보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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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10/08 03:40 | 일상 | 트랙백 | 덧글(18)

구술사, 미시사, 그리고 사극 고증에 관한 컬투쇼 사연 우스개 소리

잡담 77 - 어쩐지 때늦은 메리 추석, 그리고 차례 음식

추석 연휴 때 몇시간 동안이나 전을 부치고 있다보면 지루함과 지침으로 안해 잠이 오기 쉽상...

그래서 비축해 둔 루돌프 님의 컬투쇼 사연 모음 파일을 엠피3에 넣고 듣고 있다가 한 사연을 듣고 다른 의미에서 뿜.....

들어나 보시라...

by 한단인 | 2009/10/05 06:01 | 역사 | 트랙백 | 덧글(12)

2009년 교원임용교시 역사 2차 논술 문제

작년에 1차 떨어지고 2차 시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르고 살았는데(1차 준비에도 급급하니 여유가... OTL) 9월 초에 기출문제 점검한답시고 깨작대다가 2차 논술 문제도 한번 봤습니다. 보니 쉽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주 못풀 정도는 아닌 듯 싶더군요. 다행히 문제가 어떤 맥락에서 나온 것인지는 가늠이 됩니다.

뭐, 맥락이 어떻다를 아는 거니까 답을 100% 쓸 수 있다는 건 절대 아니라능...(응?)

게다가 설사 안다고 해도 직접 시험장에 들어가면 긴장해서 제대로 쓰지도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OTL

이번에 선택과목으로 동아시아사와 한국 문화사가 출제된 걸 반영하는 탓인지 작년 문제 중에 동아시아 교류사 문제가 나왔는데 그럼 올해는 한국 문화사에서 문제가 하나 나오려나요? ㄷㄷㄷ

행여나 사상사 쪽으로 문제 나오면 완전 떡실신이라능...(하지만 역교론이 제일 문제.... OTL)

...동아시아 교류사로 나오는게 좋은데,,,

한 40여일 정도 남기고 문득 그게 생각나서 한번 올려봅니다.

혹 관심 있으신 분은 역사 교육론을 제외한 부분을 한번 풀어보시는 것도 심심파적으로 괜찮을 거 같군요.

참고로 기출 문제 출처는 여기라능...

http://www.kice.re.kr/ko/board/view.do?article_id=75333&menu_id=10150&board_id=1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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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9/30 18:06 | 역사 | 트랙백 | 덧글(12)

잡담 76 - 바퀴벌레 사냥

1. 예전에 비하면 방청소하는 빈도가 엄청나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집 안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되는 빈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해가 잘 안가더군요. 빈도가 그대로거나 낮아져야 정상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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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9/08 21:59 | 일상 | 트랙백 | 덧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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