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이건 진짜 뭥미?
환독에서 어느 정도 해독되어 환빠에 회의감을 느낀 후에도..그래도 어떻게 돌아가느냐 동태를 살피고 싶어서 탈퇴는 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한열사니 삼태극이니(아..삼태극은 아니었던가?) 가입을 해서 회원 메일을 꾸준히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데..
이건 아니잖아!!!
3진법 컴퓨터에서 열폭 크리..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잖아
천부경 학술대회에 초청합니다.
아래와 같이 천부경 학술대화를 개최합니다.
일시 : 2008년 5월 15일 오후 2시~7시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시청 뒤)
주제 : 살아 숨쉬는 천부경
지금까지 우리는 천부경을 민족경전으로 받들어 왔습니다만,
우리의 생활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잘 알지 못하고,
외우고, 깊은 의미를 탐구하면서 받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심각한 한계에 부딪친 인류사회의 미래를 밝혀나갈 '동방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음을 알고자 합니다.
아니 여러분들에게 고하고자 합니다.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초청의 말씀>
“수출에어컨 속에 천부경이 있다!”
1만 년 전부터 우리 겨레에게 전해져온 천부경은 과연 무엇인가?
1994년 한배달은 세상에서 처음으로 제1회 천부경학술대회를 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관심을 가진 사람들조차 지금까지 최치원의 81자의 한자 풀이에 매달려 왔습니다.
그러나 천부경은 더 이상 그런 추상적으로 받들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과학이 풀지 못하는 과제를 풀어내는 실천적 향동과학임이 밝혀졌으며, 우리말과 글의 원리로, 주역과 같은 동양생활철학으로 우리의 현실 속에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턴에서 아인슈타인을 거쳐 양자역학으로 발전되어온 현대 과학,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천부경원리입니다.
현실적으로 사용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2진법 컴퓨터는 곧 한계에 부딪치고, 천부경 원리에 다른 3진법 컴퓨터가 나올 것입다.
천부경 원리로 창제된 한글이 인터넷 시대 음성인식 문자로서의 세계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천부경은 우리의 생활 속에 되살려 내야 하는 ‘사람의 길’입니다. 미래 인류사회가 나아갈 희망입니다.
이렇게 세계를 바꿀 겨레문화를 옆에 두고도 우리는 그걸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배달에서는 지금까지의 천부경 학술대회와는 달리 우리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천부경 학술대회를 준비했습니다.
부디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귀한 의견 보태어, ‘동방의 등불’을 다시 켜는 일에 함께합시다!
2008년 5월
<초청장>




# by | 2008/05/07 01:00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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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법 컴퓨터라... 황우석이 울고 가겠군요.
한국 사랑하고 한글 사랑한다는 정신은 좋은데, 너무 방향이 그렇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