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2일
아..환장하겠다능...
요 며칠 새 블로그를 안들어가서 구독신청된 이웃분들의 포스팅을 잠깐 읽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분들에게서 아주 다양한 이유로 정신적 충격을 받아 환장할 지경이네요. 염장(?)이나,, 촌철살인(?)의 답변,,, 포스팅 내용의 심후함에서 나오는 경외감(응?)..등등 아주 아주 여러가지 이유로 정신적 데미지를 받다보니...

ps. 촌철살인의 답변 중 저의 심금을 울리던 것은

...차마 아니라고는 말을 못했다능..OTL

..쳇..
그런데 그분들에게서 아주 다양한 이유로 정신적 충격을 받아 환장할 지경이네요. 염장(?)이나,, 촌철살인(?)의 답변,,, 포스팅 내용의 심후함에서 나오는 경외감(응?)..등등 아주 아주 여러가지 이유로 정신적 데미지를 받다보니...
우울하군요.

ps. 촌철살인의 답변 중 저의 심금을 울리던 것은
'체질에 안맞아서 여자친구도 없으신가봅니다?
신도의 가슴에 대못을... (텨텨텨~) '
신도의 가슴에 대못을... (텨텨텨~) '

...차마 아니라고는 말을 못했다능..OTL

..쳇..
# by | 2008/08/02 23:24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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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반박을 할 수 없다능..
전 일단 마법사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