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1일
잡담 36 - 새벽녘에 헛소리...
1. 어쩌다 어제의 '대 환빠 동맹'이 교과서 하나로...쩝...
2. 귀 빠진 날에 누군가로부터 축하나 선물은 받지 못하겠지만 듣고 싶은 목소리는 있네요. 달리 뭐 있나요? 그게 선물이죠 뭐.
그렇다고 의도한 바는 아니겠으나..(과연 그럴까?)
3. 쩝.. 근현대사 공부를 하긴 해야하는데... <한국의 식민지 근대성>은 빌려놓고 아직 50쪽도 못 읽었네요. 난독증을 어찌 극복해야하나.. 하아..(하긴 팩트에 대해서는 쥐뿔도 아는게 없으면서 그런 책 읽는게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한국 근현대사 팩트 공부는 맥이 탁 풀리는 터라..)
2. 귀 빠진 날에 누군가로부터 축하나 선물은 받지 못하겠지만 듣고 싶은 목소리는 있네요. 달리 뭐 있나요? 그게 선물이죠 뭐.
그렇다고 의도한 바는 아니겠으나..(과연 그럴까?)
3. 쩝.. 근현대사 공부를 하긴 해야하는데... <한국의 식민지 근대성>은 빌려놓고 아직 50쪽도 못 읽었네요. 난독증을 어찌 극복해야하나.. 하아..(하긴 팩트에 대해서는 쥐뿔도 아는게 없으면서 그런 책 읽는게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한국 근현대사 팩트 공부는 맥이 탁 풀리는 터라..)
# by | 2008/12/01 02:55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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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그저 감사를...;;;
근현대사는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점점 더 복잡해져만 갑니다...ㅠㅠ
서로 친분을 나눈 분들끼리 그렇게 되는 걸 보니 씁쓸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