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3일
잡담 50 - 기분 좋지 않은 날
1. 최근 보름간 낚시 성과를 보니 의도치 않았던 낚시 1건과 기대도 않던 낚시 1건으로 1만명에 달하는 분들이 낚이셨더군요.(뭐야 임마?)
에..평소에 포스팅하면 100여분 가량이 낚이신 것이니 보름동안 100일치 낚시를 한 것과 같은 고로 한 85일은 땜빵할까? 란 생각도 했습니다.
2. 그렇지 않아도 어제는 코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을 했던 터라 포스팅하지 않고 눈팅에만 주력했죠. 딱히 떡밥거리도 없었지만..
3. 근데 오늘 아침 일어나니 코감기가 더 심해져서 오늘은 머리가 띵하네요. 밖에서 빗소리가 들리지 않았다면 하루 종일 기분이 다운되었을 겁니다. 아쉽게도 비가 오전 중으로 그친 터라 오후부터 다시 코막힘에 불쾌하기 시작..
4. 슈타인호프님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이란 걸 그때야 깨달았습니다. 뭔가 불길한 예감에 달력을 문득 보니..

...기분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5. 들리는 얘기로는 2월 14일에 촛불집회가 있다고 하던데.. 예.. 내일은 발렌타이데이 따위가 아니라 시위 집회일인 겁니다. 그런 겁니다아아아아아...
...대구에서도 집회를 한다면 전 필히 참석하고 싶군요. 예.. 내일은 발렌타이데이 따위가 아닌 겁니다....
6. 내일이면 군대간 동생 놈이 휴가를 나옵니다. 음..이열치열, 이한치한이란 말이 있듯 커플 파워에는 무릇 용자놀이가 제격일지도 모르지요. 물론 전 소인배라 저 혼자 갈 정도로 담이 크지 않은 고로 휴가나온 동생놈을 끌고 갈 생각입니다. 물론 이 놈이 반항할 거 같지만.. 일단 설득을 해봐야지요. 아직 쌍화점을 상영하고 있다고 하니 극약처방으로 그거나 보러갈까 생각입니(......)
...가만 생각해보니 극약처방이 지나쳐 사망할 우려가 있군요. 그건 참아야 할듯..
7, 근데 위에서 하고 싶다고 말은 해도 일단 코감기부터 나아야 뭘 하든지 할텐데요. 머리가 띵해서 미치겠네요. 지금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한 헛소리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에..평소에 포스팅하면 100여분 가량이 낚이신 것이니 보름동안 100일치 낚시를 한 것과 같은 고로 한 85일은 땜빵할까? 란 생각도 했습니다.
2. 그렇지 않아도 어제는 코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을 했던 터라 포스팅하지 않고 눈팅에만 주력했죠. 딱히 떡밥거리도 없었지만..
3. 근데 오늘 아침 일어나니 코감기가 더 심해져서 오늘은 머리가 띵하네요. 밖에서 빗소리가 들리지 않았다면 하루 종일 기분이 다운되었을 겁니다. 아쉽게도 비가 오전 중으로 그친 터라 오후부터 다시 코막힘에 불쾌하기 시작..
4. 슈타인호프님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이란 걸 그때야 깨달았습니다. 뭔가 불길한 예감에 달력을 문득 보니..


아아악!!! 내일이 발렌타이데이야!!!
...기분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5. 들리는 얘기로는 2월 14일에 촛불집회가 있다고 하던데.. 예.. 내일은 발렌타이데이 따위가 아니라 시위 집회일인 겁니다. 그런 겁니다아아아아아...
...대구에서도 집회를 한다면 전 필히 참석하고 싶군요. 예.. 내일은 발렌타이데이 따위가 아닌 겁니다....
6. 내일이면 군대간 동생 놈이 휴가를 나옵니다. 음..이열치열, 이한치한이란 말이 있듯 커플 파워에는 무릇 용자놀이가 제격일지도 모르지요. 물론 전 소인배라 저 혼자 갈 정도로 담이 크지 않은 고로 휴가나온 동생놈을 끌고 갈 생각입니다. 물론 이 놈이 반항할 거 같지만.. 일단 설득을 해봐야지요. 아직 쌍화점을 상영하고 있다고 하니 극약처방으로 그거나 보러갈까 생각입니(......)
...가만 생각해보니 극약처방이 지나쳐 사망할 우려가 있군요. 그건 참아야 할듯..
7, 근데 위에서 하고 싶다고 말은 해도 일단 코감기부터 나아야 뭘 하든지 할텐데요. 머리가 띵해서 미치겠네요. 지금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한 헛소리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 by | 2009/02/13 17:53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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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에 무릎 꿇고 결국 극장에 가질 못 했어요ㅠㅠ
그리고 방금 전 동생놈이랑 통화를 했는데 격렬히 거부했다능.....
...근데 정말 저렇게 행동으로 옮긴 용자 친구가 저에게 1명 있습니다.(먼달)
뭐.. 진실은 재 너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