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4일
승자의 역사는 없다-'일본은 없다' 오크녀에 대한 오마주?
고교생이 '전여옥 폭행' 촬영…"집단 폭행은 없었다"
이런 걸 보면 떠오르는 말은 이런 거 밖에 없다.

가끔 이런 걸 보면 '승자의 역사'니 지배자에 의해서만 역사가 '만들어진다' 라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를 여실히 깨달을 수 있다. 비밀은 있을 수가 없고 언젠가는 밝혀진다. 강물을 아무리 막으려고 해봐야 어디선가는 새기 마련이고 언젠가는 바다에 흘러들어가기 마련이다.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제 3의 눈이 항상 그들을 주시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당대인이건, 후세 사람이건 말이다.
...사실은 이 말은 환빠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강대국들이 역사를 조작해왔으니 우리도 조작해야한다고 떠벌리는 인간들이 이걸 보면 뭐라고 말을 할까? (물론 그들은 환단고기가 제 3의 눈이라고 말하겠지..)
덧.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오크녀의 머리를 툭 쳤다던 할머니가 옳다는 얘기를 할려던 것은 아니니 포스팅을 잘못 읽는 우를 범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탁하고 탁자를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일도 있다니까 말이다. 어떤 경우에서든 폭력은 용인될 수 없다.
그리고 눈을 찔렀느니 어쩌니도 내가 직접 본것도 아니니 왈가왈부할 순 없겠지만 5~6명이 집단 폭행했다고 한 뻥포는 어쩔(...)
이런 걸 보면 떠오르는 말은 이런 거 밖에 없다.

달리 뭐라 코멘트 할 필요를 못느끼는 거다
가끔 이런 걸 보면 '승자의 역사'니 지배자에 의해서만 역사가 '만들어진다' 라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를 여실히 깨달을 수 있다. 비밀은 있을 수가 없고 언젠가는 밝혀진다. 강물을 아무리 막으려고 해봐야 어디선가는 새기 마련이고 언젠가는 바다에 흘러들어가기 마련이다.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제 3의 눈이 항상 그들을 주시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당대인이건, 후세 사람이건 말이다.
...사실은 이 말은 환빠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강대국들이 역사를 조작해왔으니 우리도 조작해야한다고 떠벌리는 인간들이 이걸 보면 뭐라고 말을 할까? (물론 그들은 환단고기가 제 3의 눈이라고 말하겠지..)
덧.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오크녀의 머리를 툭 쳤다던 할머니가 옳다는 얘기를 할려던 것은 아니니 포스팅을 잘못 읽는 우를 범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탁하고 탁자를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일도 있다니까 말이다. 어떤 경우에서든 폭력은 용인될 수 없다.
그리고 눈을 찔렀느니 어쩌니도 내가 직접 본것도 아니니 왈가왈부할 순 없겠지만 5~6명이 집단 폭행했다고 한 뻥포는 어쩔(...)
# by | 2009/03/04 20:08 | 역사 | 트랙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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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켄시로에게 당한 우리의 전 의원님
2주일 정도.. 나이 먹고 신입생 OT 놀러갔다오고..여기저기 술 마시러 다니고..요새 새로 구한 아르바이트 하느라 한동안 블로그도 손떼고 인터넷 자체에서 멀어져 지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건 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고;;..블로거 뉴스랑 이런 저런 뉴스기사들 찾아보며 세상돌아가는데 감각을 좀 세워보고 있었는데...꽤 충격적인 일이 있었더군요. 지난 2월 27일 한나라당의 간판공격수 전여옥 의원이 '테러'를 당했다는 충격적인 기사......more
뭐....음모론적 시각이긴 하지만 '전여옥 폭행당했다!?'고 언론에서 선정적으로 떠들고 있는데, 저는 크게 보아 이 '사건' 역시 물타기 성격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여옥이 건드린 민주화운동 보상 문제는 중대한 사안이고 정부여당 입장에서 '역풍'이 불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었는데, 사안의 본질에 해당하는 이런 부분이 저런 '사건'으로 인해 묻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기사 용산 덮으려고 강호순 들썩들썩거린 전적이 있으니 벤치마킹한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