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9일
장기지속 대한민국 20세기, 그리고 공화 대한민국의 후반전 시작이라..
본격 정치만화
...앞날이 걱정이다. '내전'이란 표현이 사용될 정도로 그 갈등이 심각하긴 하지... 후우..
프랑스의 장기 19세기(1789~1914)가 사실상 1945년에 종결되었다는 것에 대한 그의 환기는 자못 섬찟하게 들리기까지 한다.
...앞날이 걱정이다. '내전'이란 표현이 사용될 정도로 그 갈등이 심각하긴 하지... 후우..
프랑스의 장기 19세기(1789~1914)가 사실상 1945년에 종결되었다는 것에 대한 그의 환기는 자못 섬찟하게 들리기까지 한다.
# by | 2009/05/29 15:41 | 시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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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민주주의라는 형태의 시스템을 만나 본적도 없고, 역사도 짧을뿐더러, 그것마저 제대로 안 굴러갔으니 말이죠.
민주주의가 죽는게 아니라, 좀 더 성숙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쓰면 합니다.
뭐.. 지적하신대로 역전 앞 같은 오류이긴 합니다만.. OTL
죄송하지만 님의 요즘 포스팅 내용은 틀린 것이 많이 보이네요. 이른바 <長期 19세기>, 특히 프랑스의 장기 19세기는 1차 대전 직전인 '벨 에포크(좋았던 시절)'까지 입니다. 즉 장기 19세기의 끝은 1914년인 것이지요. 따라서 본문에서 장기19세기의 끝을 1945년으로 잡은 건 오류입니다.
아니면 한단인 님께서 새로 역사 구분법을 발명하신 것인지요?
그러고 보니 아예 안적었거나 1914로 한 뒤에 45년에 끝났다라고 쓰는게 문맥이 맞을텐데 이거 문맥도 이상하게 끝났군요. OTL
나츠메님 말따나 이건 분명한 제 잘못이니 수정합지요.
제가 생각해도 요즘은 가당찮은 실수를 많이 하는군요. 이게 고대사만 파던 3류 역덕이라서 그런 건지 아님 제 사람됨이 야매라서(응?)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거 완전 OTL 이군요.
제가 많이 좀 허술하지요..
그거라도 건진게 다행이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