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아.. 끝났다..
ㄷㄷㄷ 결국 날을 까니 원고가 끝나긴 하군요. 글쓰는데 집중이 안되서 딴거 하다 글 잠깐 쓰고 또 딴거 하다 또 글 쓰고를 오늘 새벽으로서 연속 3일째,, 인강 한편 듣고는 이제 저는 자빠져 자렵니다.
쓰고 나서 한번 훑어볼 엄두가 안날 정도로 횡설수설 괴작이 나온거 같아요.
쓰고 나서 한번 훑어볼 엄두가 안날 정도로 횡설수설 괴작이 나온거 같아요.
# by | 2009/07/02 07:34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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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기대하시면 큰일납니다. 희대의 괴작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OTL
내용 일부분은 보시고서 뜨악하실 수 있을거 같군요. 근대쪽 얘기는 건드리는게 아닌데.. 수박 겉핥기로 아는 얘기를 섣부르게 건드린 건 아닌가 뒤늦은 후회도 해봅니다. 그만큼 쓸게 떠오르질 않았어요. 아홇헗롫헗아ㅓㅓㅎㅇ
2차 탈고 기간이 있긴 한데 임고가 임박해서 대대적인 수정은 '또' 어려울 거 같아서 아마 욕을 바가지로 먹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2호 회지 제작 기간 때 따로 알려드릴 것을 잊어먹은 제 실수로군요. 2호 회지에서는 독자투고를 받고 있으니 참가 의향이 있으시면 그때라도 올리시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3호부터는 정말로 참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때는 저를 대신해서 참여를 해주셨으면 싶네요.
덧. 자꾸 교수님이라고 그러시면 쥐구멍을 찾고 싶은 1인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