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4일
잡담 73 - 뭔가 솟구치는 짜증
1. 요즘 계속 짜증의 연속인거 같습니다.
2.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임고까지 86일이 남은 것과 보는 거 자체만으로 짜증이 나는 시국 기사는 당연히 베이스로 깔아줘여 하겠고..
3.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뭔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의 의사소통은 더욱 더 그러할 것이고,
4. 7년간 써오던 구닥다리 컴퓨터를 알바월급으로 바꾸겠다고 공언한 동생 놈이 전공 졸업작품 참가비용으로 15만원을 내야한다는 것(뭐?) 때문에 컴을 사기가 망설여진다기에 동생놈 학교에 분노가 솟구치고...(응?)
5. 그 동생 놈이 바로 어제 사온 새삥 USB 드라이브에 대용량 파일 하나 넣다가 병신이 되고보니 뭔가 분노가 솟구치고..

덧. USB 드라이브를 넣으면 포맷을 해야된다고 뜨는데 정작 포맷을 하면 포멧을 완료할 수 없다고 뜨는 이 병신같은 상황은 대체 어떻게야 할까요?
그럴 경우 제조사 홈피를 찾아가서 드라이브를 초기화해주는 프로그램을 깔고 초기화하면 된다길래 제조사를 찾아봤더니 제조사 홈피에는 해당 모델이 아예 올라와있지도 않은 뭔가 병신같은 상황...
그 병맛나는 모델명은 메모렉스의 kite travel drive 라더군요.
...대략 1시간 뒤에 잠에서 깰 동생 놈의 분노를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참 고민입니다. OTL
교보문고 매장에서 샀다는데 교환이나 해주면 성은이 망극할 듯..
2.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임고까지 86일이 남은 것과 보는 거 자체만으로 짜증이 나는 시국 기사는 당연히 베이스로 깔아줘여 하겠고..
3.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뭔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의 의사소통은 더욱 더 그러할 것이고,
4. 7년간 써오던 구닥다리 컴퓨터를 알바월급으로 바꾸겠다고 공언한 동생 놈이 전공 졸업작품 참가비용으로 15만원을 내야한다는 것(뭐?) 때문에 컴을 사기가 망설여진다기에 동생놈 학교에 분노가 솟구치고...(응?)
5. 그 동생 놈이 바로 어제 사온 새삥 USB 드라이브에 대용량 파일 하나 넣다가 병신이 되고보니 뭔가 분노가 솟구치고..

후우...
덧. USB 드라이브를 넣으면 포맷을 해야된다고 뜨는데 정작 포맷을 하면 포멧을 완료할 수 없다고 뜨는 이 병신같은 상황은 대체 어떻게야 할까요?
그럴 경우 제조사 홈피를 찾아가서 드라이브를 초기화해주는 프로그램을 깔고 초기화하면 된다길래 제조사를 찾아봤더니 제조사 홈피에는 해당 모델이 아예 올라와있지도 않은 뭔가 병신같은 상황...
그 병맛나는 모델명은 메모렉스의 kite travel drive 라더군요.
...대략 1시간 뒤에 잠에서 깰 동생 놈의 분노를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참 고민입니다. OTL
교보문고 매장에서 샀다는데 교환이나 해주면 성은이 망극할 듯..
# by | 2009/08/14 08:55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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