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떡밥춘추 2호 판매를 개시합니다. - 2차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에.. 계간 잡지를 지향했으나 어쩌다보니 실패하고만(응?) 이글루스 역밸 잡지 떡춘 2호가 드디어 발간되었습니다.
죄..죄송.. 단가 때문에 어쩔 수 없...
뭐, 그래도 배송료 2500원까지 해서 부담없는 가격 6천원이오니 남성분들의 경우는 담배 두 갑만 줄이시면 사보시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응?)

암튼 6천원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내용으로 가득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어서 현질을...
제품(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품 내용 구성에 대해서는 목차를 확인하시면 어느 정도 가늠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판매는 1호 판매 때와 돌일하게 구매 욕구가 치솟는 분들 중 대구 경상권에 사시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비밀글로 구매의사를 밝혀주시고 집주소와 성함, 그리고 연락드릴 메일 주소를 기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구 경상권 외의 분들께서는 다른 떡춘 집필진 블로그로 가셔서 구매의사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이번 판매는 1차로 개인수량 판매니 구매를 못하신 분들은 2차 판매를 노리시길....)
참고로 제게 확보된 물량 중 3권은 이미 선점된 물량이라 판매 가능 수량은 4권입니다. 판매는 대구 경상권에 사시는 분들 중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배송은 제 통장 계좌에 마지막으로 입금된 날짜를 기준으로 배송을 하겠습니다. 제가 임고 시험 때문에 우체국을 자주 들락거릴 사정이 못되서요. (원래는 1차 시험 이후에 판매를 할까 생각했는데 그건 좀 아닌 거 같고,,, 어차피 일주일 내로 우체국에 들러야할 일이 발생해서요. )
고로 구매의사를 밝혀주신 분들께서는 입금을 빨리하시면 하실수록 배송이 빨라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1. 2차 판매 때는 떡춘 1호도 재발간할 예정이오니 1호를 사지 못하여 2호 구매가 망설여지시는 분들께서는 그러실 필요가 없다는 점을 밝힙니다.(뭐?)
덧 2. 참고로 이번 제 글은 소재 자체가 워낙에 진부한 소재인지라 돌맞을 것이 두려워 보험으로 모종의 '뿜짤'를 예비해두었습니다. 그 점은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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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30일자로 2차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공지가 좀 늦었지만 행여나 제 블로그를 통해서 떡춘을 접하신 분들 중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악희님 블로그에 가셔서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http://bulbbang.egloos.com/1746912
이번 2호에서는 특집으로 [미지와의 조우]라는 주제의 글들로 파워업 된 까닭에 페이지가 1호와는 달리 100쪽이 넘습니다. 고로 가격도 1000원이 뛴 3500원!!!!

죄..죄송.. 단가 때문에 어쩔 수 없...
뭐, 그래도 배송료 2500원까지 해서 부담없는 가격 6천원이오니 남성분들의 경우는 담배 두 갑만 줄이시면 사보시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응?)

"뭐? 담배를 줄이라고? 어디서 개소리야?"

흙.. 판매에 눈이 어두워 제가 그만 역린을...
암튼 6천원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내용으로 가득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어서 현질을...
제품(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앞면)

(목차)
제품 내용 구성에 대해서는 목차를 확인하시면 어느 정도 가늠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판매는 1호 판매 때와 돌일하게 구매 욕구가 치솟는 분들 중 대구 경상권에 사시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비밀글로 구매의사를 밝혀주시고 집주소와 성함, 그리고 연락드릴 메일 주소를 기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구 경상권 외의 분들께서는 다른 떡춘 집필진 블로그로 가셔서 구매의사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이번 판매는 1차로 개인수량 판매니 구매를 못하신 분들은 2차 판매를 노리시길....)
참고로 제게 확보된 물량 중 3권은 이미 선점된 물량이라 판매 가능 수량은 4권입니다. 판매는 대구 경상권에 사시는 분들 중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배송은 제 통장 계좌에 마지막으로 입금된 날짜를 기준으로 배송을 하겠습니다. 제가 임고 시험 때문에 우체국을 자주 들락거릴 사정이 못되서요. (원래는 1차 시험 이후에 판매를 할까 생각했는데 그건 좀 아닌 거 같고,,, 어차피 일주일 내로 우체국에 들러야할 일이 발생해서요. )
고로 구매의사를 밝혀주신 분들께서는 입금을 빨리하시면 하실수록 배송이 빨라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1. 2차 판매 때는 떡춘 1호도 재발간할 예정이오니 1호를 사지 못하여 2호 구매가 망설여지시는 분들께서는 그러실 필요가 없다는 점을 밝힙니다.(뭐?)
덧 2. 참고로 이번 제 글은 소재 자체가 워낙에 진부한 소재인지라 돌맞을 것이 두려워 보험으로 모종의 '뿜짤'를 예비해두었습니다. 그 점은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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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30일자로 2차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공지가 좀 늦었지만 행여나 제 블로그를 통해서 떡춘을 접하신 분들 중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악희님 블로그에 가셔서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http://bulbbang.egloos.com/174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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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25 06:22 | 일상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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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리고 제 글은 비루하니 수고라고 하실 거 까진 없...(응?)
대신 나중에 리뷰나 써주시면 그저 감사.. 굽신굽신..
제가 좀 무신경한 부분이 있는지라, 구입 의사 써 놓고 정작 제 이글루엔
사흘동안 들르지를 않아버렸습니다. 휴면 상태나 다름없는 곳이라곤 해도...;;;;
아무튼, 시험 잘 보시길 빕니다.
암튼 쾌차하시면 나중에 리뷰라던지 리뷰라던지 리뷰라던지 써 주시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굽신굽신...
그나저나 님하도 임고 수험생일 줄이야... 뭔가 짠하군요.(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