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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정치와 사회] 책 사실 분 혹시 계신가요?

제가 은근히 이런 일이 잦은 편인데 (잡담 84 - 안되는 놈은 뭘 해도 안되는 건가... ) 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생길 줄은.....

책장이 모자라서 책상 위에 책을 쌓아놓고 있다보니 몇년 동안 이 책이 한 권은 책장에 있고 한권은 책상에 쌓여 있어서 두권을 가지고 있었던 줄은 몰랐던 모양입니다.(바보냐?)

쓰잘데기 없는 책들을 중고로 팔아치우고 책장을 정리하다보니 같은 책을 또 두권이나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 것까지 포함하면 세번이나 이런 병신짓을 한 형국이라 좀 어처구니가 없긴 하더군요.

같은 책 두권 갖고 있기도 그렇고하니 역밸러 분들 중 혹 관심있는 분들께 팔고자 합니다. 원래는 밸리에 올리기에 그렇지만 역밸러 분 아니면 보실 만한 분들이 별로 없을거 같아 하루 동안만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고구려의 정치와 사회 - 10점
동북아역사재단 엮음/동북아역사재단


책은 제목에서도 써놨듯이  동북아 역사재단에서 2007년 말에 나온 [고구려의 정치와 사회]란 책입니다. 책 상태는 최상이라고 하긴 그렇군요. 상태를 보니 책 옆면 하단부의 겉표지 표면이 좀 갈라져 있습니다만 책 읽는데는 별다른 하자사항은 없습니다.

가격은 정가대비 절반 가격으로 만 2천원에 모시겠습니다. 택배비는 2천 500원이구요.

by 한단인 | 2011/05/06 17:02 | 일상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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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1/05/06 17: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단인 at 2011/05/06 17:45
탄이 어느 정도 있으시길래....

아무래도 사실 분이 거의 없으실 듯 한데 사실 분이 나타나지 않으시면 탄 생기시는 대로 다시 댓글 남겨주시면 되지요. 아니면 가격 조정할 의향도 있사오니 천천히 생각하시길..
Commented by ㄹㄹㄹ at 2011/05/06 18:44
쯔쯔쯔.
너 하는 짓보면 항상 불쌍하다.
내가 그냥 만2천원 주께. 계좌번호 불러봐라.
거지한테 적선하는 셈치지 뭐
Commented by 한단인 at 2011/05/06 19:03
이런 댓글을 써야만 자기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니가 더 불쌍하기 그지 없구나.

그런데 더욱 안타까운 것은 아마도 저 말 뜻이 무슨 말인지 제대로 알지 못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Commented by 에레메스 at 2011/05/06 20:07
제가 삽니다.ㅎ
Commented by 한단인 at 2011/05/06 20:18
컿.. 낙찰인가요?
Commented by 한단인 at 2011/05/07 03:05
성우야. 난 마르쿠제가 뭐라고 했는지 아는 바가 없지. ㅋ

나 잘거니까 댓글 달아서 답변없으면 그런 줄 알거라.
Commented at 2011/05/07 14: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5/09 19: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단인 at 2011/05/09 19:44
책 소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Commented at 2011/05/09 2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단인 at 2011/05/09 23:26
아.. 쉽지 않은 책인 듯 싶군요. 이미 늦은 밤이지만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Commented at 2011/05/09 23: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단인 at 2011/05/09 23:44
종교학은 개인적 경험에 의하면 아무래도 쉬운 책이 없었던지라.. 목차를 보니 다루는 범위가 꽤 많더군요. 아무튼 다른 책 소개도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김지호 at 2011/05/10 00:31
종교학은 어렵죠 철학과 인생 자체에 대한 근본질문으로 들어가니까요. 그 책이 지금같은 혼란과 약탈의 시기와 비슷하니까 먼가 영감을 얻지 않을까해서 쓴책인듯 합니다. 문제는 지금같은 21세기에는 농경사회에 많는 종교나 철학이 아닌 새로운 철학등이 필요하지만 기존 철학을 부수는데에만 성공하고 새로운걸 개발하지는 못했으니까요 ^^
Commented by 한단인 at 2011/05/10 02:19
그렇군요

아.. 그런데 요즘은 거의 글을 올리고 있지 않은데 어떻게 이 무인도 같은 블로그를 알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다른 블로그에서 파도타고 오시게 된 것인지요?
Commented by 김지호 at 2011/05/10 10:42
네 다른 블로그 보다가 님 댓글이 있길래 파도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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