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6일
잡담 75 - 연애, 그 손발이 오그라드는 행위에 대하여...
# by | 2009/08/26 01:04 | 일상 | 트랙백 | 덧글(18)
# by | 2009/08/21 10:19 | 일상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08/18 14:15 | 시사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07/24 13:36 | 시사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9/07/22 19:07 | 시사 | 트랙백 | 덧글(14)
전공서를 보다가 친구놈에게서 문자를 받았다. 미디어법이 통과됐단다. 그것도 하나는 재투표해서 통과가 됐단다. 어이가 없고 기도 안막힌다.
국회 입법권한에 대해서 아는바는 별로 없는데 재투표를 통한 법안 통과가 법적으로 유효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만약에 법적으로 허용되는 것이 아니라면 저것들 깜빵으로 보낼 수 없는 걸까? 그런 극단적인 생각까지 할 정도로 화가 났다.
그나저나 금융지주 회사법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별로 얘기를 안하는 듯,, 단기적으로 보면 이게 더 큰일일텐데..
갑자기 집에 예금된 통장이 지역 은행 말고 뭐뭐가 있는지 잠깐 떠올려보는 설레발을 치기도 했다. 참 나라꼴 잘 돌아간다.
덧. 행여나 열우당이나 민주당 정권 때 걔네들은 더했니 어쨌니 하는 댓글 달거면 달지 마라. 그렇다고 해서 이 행위가 용납되는 건 결코 아니니까.
# by | 2009/07/22 17:33 | 시사 | 트랙백 | 덧글(14)
1.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1호 회지가 생각보다 대박을 터트리는 바람에 회지에서 약조 드린대로 부득이(엉?) 2호 회지를 써야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괴작을 남발하는 3류 역덕인 저로서는 심히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또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도 해야하고 말이지요. 때문에 2호회지부터 독자 참여를 유도하자는 얘기에 심히 동조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독자분들의 참여를 요망하는 공지글을 올립니다.
# by | 2009/07/20 18:40 | 역사 | 트랙백 | 덧글(11)
# by | 2009/07/17 10:54 | 일상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07/02 14:49 | 시사 | 트랙백 | 덧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