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태그 : 같잖은변명

프레임을 깨는 방법

루저는 마음 속에.

루저 드립이 이글루스에서 판을 치고 있을 때 그걸 보고는 '웬 병신녀의 등장인가' 라고 뿜고 말았다. 사고 자체를 뭐라하기 이전에 사회적으로 금기시 될 법한 말에 대해서 저렇게 대놓고 말하고 있는 정신머리 구조가 신기해서다. 그런 기본적인 처세술도 모르고 살면서 경쟁력 운운을 하니 어처구니가 없어 나온 실소였던 것이다. 쿨한 것과 생각없는 막말은 엄연히 다르다.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by 한단인 | 2009/11/12 05:56 | 역사 | 트랙백 | 덧글(18)

이젠 신종플루도 정략적 대상이 되는 건가...

임용고시가 이틀 전에 끝난 뒤, 한 며칠 동안을 의미없이 뒹굴거리는 고전적 잉여짓을 반복한 후 다시 고시 폐인으로 전직하려는 사소한 계획을 가진 어떤 1인은 아무 의미없이 티비를 켜서 또한 케이블 채널을 의미없이 뒤적거리는 잉여짓을 하고 만다. 바로 어제의 일이다.

그런데...

by 한단인 | 2009/11/10 18:38 | 시사 | 트랙백 | 덧글(8)

오늘의 교육 관련 기사 - 가벼운 실소와 격뿜 병맛개그

식후 땡으로 네이년을 들어갔다가 웬지 눈에 들어오는 기사 2개를 읽고 하나는 가볍게 실소를, 하나는 격뿜했....

이어지는 내용

by 한단인 | 2009/10/20 21:12 | 시사 | 트랙백 | 덧글(14)

아아아.. 떡밥춘추 원고~~~!!!!

현재까지 4개 파트 중에 3번까지는 쓰는데 성공했군요. 밤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날을 깐다면 어떻게든 완성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제가 제일 늦게 제출하지 않을까 싶군요.

경군님처럼 원고 2개 올리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그분들께 뻔한 애기들을 늘어놓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글이 너무 안써져서 큰일입니다. 하아...

어제와 오늘 하루는 인강보는거 포기하고 쓰고 있지만은..쩝.. 이거시 3류 역덕의 한계... OTL

덧. 미루면 개고생...

by 한단인 | 2009/07/01 19:1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잡담 70 - 이래서 말이란 무섭다.

그놈의 요사지리지 떡밥.. - 복기대 선생님.. 뭔가 안습.. 아아아..

1. 크게 의미를 두고 한 표현은 아니었는데 타인이 보기에는 굉장히 심각한 표현일 수 있는게 간혹 있죠.


이어지는 내용

by 한단인 | 2009/06/25 20:36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잡담 65 - 휴대폰을 바꾸다

1.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며칠 전처럼 비나 좀 왔으면 싶은 하루였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한단인 | 2009/05/20 20:04 | 일상 | 트랙백 | 덧글(8)

중간고사만 끝나봐라.. 대학생들이 가만있나..

언제까지 대학생들은 등록금 때문에 울어야할까

*뭔가에 화가 나서 그러는 것이니 반말투라도 그냥 넘어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혼잣말에 불과하니까요.(응?)

이어지는 내용

by 한단인 | 2009/04/11 07:41 | 시사 | 트랙백(4) | 덧글(39)

잡담 57 - 후우.. 떡밥춘추 회지 원고 완료

라고 하기에는 이미 시간이 꽤 지난 상황.. 다 쓰고나서 그냥 잠들어버렸다가 인제 깨어났어요.  그런데..

이어지는 내용

by 한단인 | 2009/03/20 05:40 | 일상 | 트랙백 | 덧글(8)

그녀의 말을 믿지 마세요?

오늘의 미담

관련 기사 1 : 전여옥 의원 국회서 폭행당해 입원 치료


시내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 들어와 방금 컴을 켜보니 네이버에 대문짝만하게 눈에 들어온 관련기사 1..

이어지는 내용

by 한단인 | 2009/02/27 21:51 | 시사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