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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떡밥춘추

프레임을 깨는 방법

루저는 마음 속에.

루저 드립이 이글루스에서 판을 치고 있을 때 그걸 보고는 '웬 병신녀의 등장인가' 라고 뿜고 말았다. 사고 자체를 뭐라하기 이전에 사회적으로 금기시 될 법한 말에 대해서 저렇게 대놓고 말하고 있는 정신머리 구조가 신기해서다. 그런 기본적인 처세술도 모르고 살면서 경쟁력 운운을 하니 어처구니가 없어 나온 실소였던 것이다. 쿨한 것과 생각없는 막말은 엄연히 다르다.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by 한단인 | 2009/11/12 05:56 | 역사 | 트랙백 | 덧글(18)

떡밥춘추 2호 판매를 개시합니다. - 2차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에.. 계간 잡지를 지향했으나 어쩌다보니 실패하고만(응?) 이글루스 역밸 잡지 떡춘 2호가 드디어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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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10/25 06:22 | 일상 | 트랙백 | 덧글(31)

떡밥춘추 2호는 여러분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1.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1호 회지가 생각보다 대박을 터트리는 바람에 회지에서 약조 드린대로 부득이(엉?) 2호 회지를 써야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괴작을 남발하는 3류 역덕인 저로서는 심히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또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도 해야하고 말이지요. 때문에  2호회지부터 독자 참여를 유도하자는 얘기에 심히 동조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독자분들의 참여를 요망하는 공지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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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7/20 18:40 | 역사 | 트랙백 | 덧글(11)

아.. 끝났다..

ㄷㄷㄷ 결국 날을 까니 원고가 끝나긴 하군요. 글쓰는데 집중이 안되서 딴거 하다 글 잠깐 쓰고 또 딴거 하다 또 글 쓰고를 오늘 새벽으로서 연속 3일째,, 인강 한편 듣고는 이제 저는 자빠져 자렵니다.

쓰고 나서 한번 훑어볼 엄두가 안날 정도로 횡설수설 괴작이 나온거 같아요.

by 한단인 | 2009/07/02 07:34 | 일상 | 트랙백 | 덧글(4)

아아아.. 떡밥춘추 원고~~~!!!!

현재까지 4개 파트 중에 3번까지는 쓰는데 성공했군요. 밤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날을 깐다면 어떻게든 완성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제가 제일 늦게 제출하지 않을까 싶군요.

경군님처럼 원고 2개 올리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그분들께 뻔한 애기들을 늘어놓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글이 너무 안써져서 큰일입니다. 하아...

어제와 오늘 하루는 인강보는거 포기하고 쓰고 있지만은..쩝.. 이거시 3류 역덕의 한계... OTL

덧. 미루면 개고생...

by 한단인 | 2009/07/01 19:1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떡밥춘추 회지 2차 판매합니다.

『떡밥춘추』 2차 판매 개시!!!!

저번에 떡밥춘추 회지 개인 판매가 끝난 뒤, 제대로 공지를 올리지 않아 뒤늦게 신청하셨다가 낭패보신 분들에게 희소식입니다.

개인 판매 총량 35부(7명 X 5부)가 다 나간 뒤에 창구를 단일화해서 판매하는 2차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위에 트랙백된 경군님 포스팅에 보다 자세하오니 제게 낭패보셨던 분들이거나 혹은 제 블로그 공지를 보시고 구매 의사를 접으셨던 분들은 이곳에 가셔서 구매 의사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덧. 2차 판매는 경군님 블로그 포스팅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올리셔도 주문 접수가 되지 않는 점 양해해 주십시오.

by 한단인 | 2009/05/22 13:58 | 일상 | 트랙백 | 덧글(2)

떡밥춘추 회지 1호가 드뎌 나왔습니다. 사실 분 소~온!(응?)

제가 잡담글 올리면서 간간히 '없는 글빨에 원고가 안나와서 고민이라능..' 이라고 얘기했던 것의 원흉인(응?) 이글루스 역사밸리 동인지 <떡밥춘추>가 드디어 발행되었습니다. - 분명히 말씀드리건데 이건 학술지가 아니라 '동인지' 입니다. 유사품에 유의하세요!(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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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단인 | 2009/05/17 15:21 | 일상 | 트랙백(1) | 핑백(5)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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